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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창의성의 관계

이중문화역량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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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창의성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특히 이중문화역량이 문화적응스트레스와 창의성의 관련성을 매개하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한국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총 257부의 자료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t검증, 분산분석, 상관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문화적응스트레스는 창의성 그리고 이중문화역량과 부적 관련성을 나타낸 반면, 이중문화역량은 창의성과 높은 정적 관련성을 보였다. 둘째, 이중문화역량의 각 하위요인은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창의성의 관계를 모두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창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하고 그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아봄으로써 그들의 창의성 증진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cculturative stress, creativity and bicultural competence. The study sample consisted of 257 Chinese students in Korea. The factors of acculturative stress, creativity and bicultural competence were assessed using the online self-report questionnaire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s, F-tests, Pearson s correlation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The major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factor of acculturative stress was negatively associated with creativity and bicultural competence. Additionally, creativity and Bicultural competence was positively associated. Third, bicultural competence played a role as a partially mediating factor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cculturative stress and creativity.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cculturative stress and bicultural competence play an important role in determining creativity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Korea.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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