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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제주도 청동기시대 전기 방형계주거지의 계통에 대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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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동기시대 전기는 상모리유적의 조사성과를 중심으로 한 시기구분과 편년이 주를 이루어 왔다. 하지만 삼양동을 중심으로 확인되는 방형계주거지와 新出의 유물들은 흔암리계→역삼동계로의 자체변천에 의한 一元的 展開보다는 계통의 차이에 의한 二元的 展開의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제주도 방형계주거지의 특징은 한반도 청동기시대 전기 방형계주거지에 비해 매우 작은 규모이며, 구심구조의 주거형태라고 할 수 있다. 제주도 방형계주거지는 중서부지역, 호남지역, 대구지역과 유사하며 시기는 전기 마지막 단계로 판단된다. 그 중에서 편구옹의 존재는 중서부지역과 제주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주상편인석부와 유병식석검 등 新出의 유물을 통해 제주도 내에서 사회 성격이 크게 변화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Ⅰ. 들어가기

Ⅱ. 방형계주거지의 분포와 특징

Ⅲ. 한반도 청동기시대 주거지와의 비교와 방형계주거지의 시기 설정

Ⅳ. 新出의 유물을 통한 방형계주거지의 계통과 성격

Ⅴ.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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