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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수치심의 글쓰기와 퀴어의 사랑/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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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게이 정체성과 수치심

미래가 없는 퀴어의 사랑

과거시제에서 뒤처진 미래시제로

정동적 아우팅과 오토픽션의 상품 불가능성

사회적 자유와 퀴어 윤리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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