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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ADHD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연구동향

국외 문헌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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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ADHD의 평가 및 치료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연구 동향을 알아보는 것으로, 2006년부터 2020년까지 국외 학술지를 통해 발행된 ADHD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실험연구 25편을 고찰하였다. 분석결과, 국외에서는 가상현실 기반 기술이 ADHD를 위한 비약물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연구 참여자의 연령은 8∼14세로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이 가장 많았으며, 연구주제로는 평가도구 타당도 검증, 재활 및 치료, 그리고 행동특성 분석이었다. 그 중, 가상현실 기반 ADHD 평가도구의 타당도 검증이 가장 많았다. 중재 방법으로는 ADHD의 특성인 산만한 조건하에서 주의, 집중 그리고 연속수행력을 평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가상현실교실(Virtual Reality Classroom)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아울러 가상현실 기반의 중재는 기존 방식의 중재와 비해 안전하고 통제가 용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내에서 ADHD를 위한 가상현실 기술 활용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earch trends on virtual reality-based evaluation and treatment for ADHD. For this, 25 virtual reality-based experimental studies for ADHD published through foreign journals from 2006 to 2020 were selected. It was shown that virtual reality-based technology was utilized as a new paradigm in non-drug treatment. The age of the participants in the studies were 8 to 14, mostly children and adolescents, and the research topics were assessment tool validation, rehabilitation and treatment, and behavior characteristic analysis. The most frequent research topic was assessment tool validation. As an intervention, the Virtual Reality Classroom which aims to improve the attention, concentration and continuous performance under the distracting conditions of ADHD was used the most. In addition, this technology as an intervention was found to be safe, easy to control. The implication for applications and further research on VR based technology for ADHD was discussed with respect to the findings.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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