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폐기물매립 시설과 퇴비화 시설에서 발산되는 악취화학물질의 건강위해성 평가

  • 한국환경과학기술회
  • 환경과학기술
  • 20(6)
  • 1 - 8 (8 pages)
  • 6
커버이미지 없음

성가신 악취는 도시폐기물처리장 건설에 대한 ‘NIMBY’ (Not In My Back Yard) 운동의 주된 동기가 되므로, 악취물질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확인은 다양한 처리 시스템의 도시고형폐기물 관리에 대한 기본이 되고 있다. 소각을 제외한 도시고형폐기물 처리는 주로 매립공정과 퇴비화공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퇴비화는 가장 심한 악취문제를 발생시키지만, 퇴비화의 뒤집기 작업에서 생겨나는 악취발생은 일정하지 않고 변동성이 심한 특징을 갖고 있다. 도시폐기물의 매립공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물질은 황화물(sulfides)과 방향족 화합물(aromatics)이고, 퇴비화 공정에서는 암모니아(ammonia)와 산소화 화합물(oxygenated compounds)이다. 세분류하면, 매립작업에서의 악취가스는 H2S와 NH3이고, 퇴비화작업에서는 NH3와 에틸아세테이트와 벤젠이다. 폐기물 취급작업자의 측면에서 보면, 발암 리스크 물질은 존재하지 않고, 황화수소도 비발암성 물질이므로, 발암성과는 무관함을 알 수 있다.

요론

1. 매립시설과 퇴비화 시설의 악취물질 발산

2. 악취물질 발산지역의 개황

3. 악취물질 노출치의 평가산정

4. 악취물질 농도의 공간적 분포

5. 악취물질의 화학물질별 농도

6. 생성 악취물질에 대한 건강위해성 평가

7. 참고문헌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