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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쌍방향 문화소통을 위한 디지털문화콘텐츠 연구

에스닉타운 자양동의 양꼬치 거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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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07년 정부중심의 다문화정책을 시행 한 후 실업 증가와 복지 재정의 축소 등이 초래되면서 내국인과 외국인 이주자들 간의 대립과 반목이 고조되었다. 상호문화주의는 이와 같이 사회적 갈등의 원인으로 비난 받게 된 다문화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담론으로 등장하였다1). 이러한 상호문화주의를 기반으로 본 연구에서는 중국 조선족 이주민 문화중심으로 형성되어왔던 서울시 자양동 양꼬치 거리의 ‘디지털상호문화콘텐츠’를 연구하여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해갈 수 있는 자양동의 지역공생 및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하였다. 이를 위한 본 논문의 연구방법으로는 현지 방문과 관찰, 인터뷰, 영상자료 제작, 문헌과 미디어 자료수집이 있고, 자료를 분석하여 상호문화 관점에서 구글맵을 작성하였다. 작성된 구글맵은 이주민과 원주민 및 관광객이 문화적 공생을 하도록 디지털상호문화콘텐츠로 활용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개발하여 지역공생과 활성화를 해나가도록 하였다.

1. 머리말

2. 디지털상호문화콘텐츠 연구의 중요성과 의의

3. 자양동 양꼬치 거리의 디지털상호문화콘텐츠 연구

3. 구글맵을 통한 자양동 양꼬치 거리의 지역공생과 활성화 방안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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