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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기록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

조선통신사 축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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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의 270여년에 걸친 평화 교류의 역사 기록으로 남아있는 조선통신사는 현대에 이르러 ‘조선통신사축제’의 형태로 후세에 성신교린(誠信交隣) 정신과 그 가치를 전승하고 있다. 최근 한·일 양국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등재를 신청하고 현재 민간차원에서 공동등재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본 연구는 기록문화유산으로서 ‘조선통신사’의 의미를 살펴보고 단순히 기록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역사문화콘텐츠로서 재해석된 ‘조선통신사축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현재 ‘조선통신사 축제’는 통신사 육로의 마지막 여정이었던 부산에서 15년째 개최되고 있는데 지역적 특수성과 함께 지역콘텐츠로서 개발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조선통신사 축제를 구성하는 전시, 체험, 공연 콘텐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며 마지막으로 기록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살리기 위한 통신사 축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1. 머리말

2. 조선통신사 축제의 현황과 문제점

3. 조선통신사 축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제언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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