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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한니발의 알프스 횡단 루트 추적을 통한 스토리 자원 발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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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건의 당시 흐름을 쫓아가는 ‘루트형 유적’은 시간의 흐름과 공간처럼 취급해서 설명함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높이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 제2차 포에니 전쟁의 핵심 사건인 한니발의 알프스 횡단은 기원전에 열대 지방의 코끼리와 대규모의 군대를 이끌고 험준한 산맥을 넘었다는 점에서 불굴의 의지를 지닌 인물의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한니발에 대한 관심은 역사뿐만 아니라 예술과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루트 추적이라는 형태로 계속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의 탄생을 유발하고 있다.

1. 머리말: 역사적 사건의 시공간 병합으로서의 ‘루트’

2. 알프스 횡단에 대한 예술적 칭송과 루트 추적 시도

3. 과학적 검증과 융합적 시도에 의한 콘텐츠화

4. 맺음말: 콘텐츠 소재로서의 루트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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