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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靑銅器時代家口規模推算試論

松菊里式住居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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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家口規模를 推算하는 작업은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있다. 그 규모의 추산은 가구양상 전반을 이해하는 초석이다. 뿐만아니라, 그 자체로도 제법 지적 도전이 필요한 사안으로 인식되어왔다. 따라서 그 추산과정에는 방법적, 논리적 정치함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런데 기존의 몇몇 설들은 입론 근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인 재생산과정을 통해 확산되는 아쉬움을 노정하고 있다. 그 결과, 실전의 효용성 또한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면서, 본고는 주거지의 평면 형태와 면적에기초하여 거주자의 수를 추정하는 작업의 실전효용성을 높이기 위해몇 가지 실험적 시도를 수행한다. 특히 기존 연구들이 방형계 주거만을 대상으로 한 것과는 달리 원형계 주거, 대표적으로 松菊里式住居 를 그 대상으로 한다. 호서지역에서 알려진 松菊里式住居에 대한 몇가지 도상실험과 계량분석을 통해 실전에서 활용이 가능한‘주거면적-거주자 수’의 관계식을 제공하게 된다.

Estimating the size of Bronze Age household has a relatively long history in Korean archaeology. It has been considered as not only the basis for understanding overall household patterns but also challengeable theme, itself. It should have therefore been based on some sort of elaborate reasoning and appropriate analyses. However, despite lacking them, current hypotheses have been diffused and reproduced. Their applicability eventually come to be suspected. In order to overcome current limitation and enhance applicability in actual use, we attempt at experiments of several kinds to estimate number of residents according to the dwelling area. Our target, specially, would be Songgukri-type dwelling that has not been focused in previous research. Based on the graphical experiments and quantitative analyses of data from Hoseo Region, we provide formula of population-floor area relationship relevant to Songgukri-type dwellings.

Ⅰ. 序論

Ⅱ. 住居面積과 家口規模의 관계에 대한 考古學의 이해

Ⅲ. 松菊里文化의 家口規模推算

Ⅳ. 論議 및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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