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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漢城期 百濟 對中交涉 一例

夢村土城 出土 金銅銙帶金具 追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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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토성 출토 금동과대금구는 圭形銙로 분류될 수 있는 東晋代의 과대 장신구이다. 최근 알려진 중국 南京市 南京大學 北園 東晋墓 출토품과 비교 검토한 결과 당시 황제 또는 황족등 고위 신분의 과대 부속품으로 재평가 될 수 있으며, 그 시기적인 위치는 대략 4세기 1/4분기의 320-330년경으로 비정된다. 과대금구 착장자의 신분적 위치나 그 시기로 볼 때 몽촌토성 출토품은 당시 백제와 중국 사이에 있었던 교섭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실마리가 된다. 현전하는 문헌사료상 백제와 중국 사이에 있었던 최초의 朝貢 및 冊封 사례는 372년경이지만 몽촌토성 과대금구의 제작 또는 사용 시기로 보면 그보다 이른 시점에 이미 동진과의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수립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A fragment of gilt bronze buckle piece unearthed from Mongchon earthen wall sheds light on the unveiled foreign relations between early Baekje and East Chin China. It is known that such kind of gilt bronze buckle has been used by the highest class of official personnel including royal family of China. Above mentioned buckle piece is assumed to be sent to Baekje by East Chin China in the course of establishing diplomatic relations, at which is to be defined from 320 to 330 A.D.

Ⅰ. 머리말

Ⅱ. 자료검토

Ⅲ. 몽촌토성 금동과대금구의 의의

Ⅳ.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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