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고흥에서 가까운, 여수시 삼산면에 속한 섬
풍광 수려해 발걸음이 절로 더뎌지는 섬길
돌담 부드럽게 휘어지는 골목 따라 꽃 활짝
전남교육문화유산 지정된 손죽분교 폐교 눈앞
위압적이지 않은 이대원 장군 동상과 사당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