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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숙련과 기계학습, 그리고 기술성에 대한 이해와 평생교육

Skills, Machine Learning, Understanding Technicity, and Lifelong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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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일은 기계의 발명이나, 기계의 일을 조직하는 것으로 확장되었다. 이렇게 인간의 일이 변하였기에 일에 필요한 숙련 수준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 디지털화로 기계가 센서와 IoT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기계학습으로 패턴을 찾고 고장의 예후를 찾아내게 되면서 기계는기계를 보조하는 인간의 경험 숙련까지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ICT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변환으로 기계나 프로그램을 발명하고, 기계나 프로그램의일을 조직하는 인간의 일은 더욱 많아지게 되며, 이제 인간은 디자이너나 엔지니어로서의 숙련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인간은 기술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할 필요가 있으며, 기술변화에 대응하여 기술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생교육의 권리가 시민권으로 주어져야 한다.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human work expanded to invent machines or to organize machines’ work. As human work has changed like this, the level of skills required for work is bound to increase. Today, with digitalization, machines build big data with sensors and IoT, find patterns through machine learning, andfind the prognosis of failure, and can even replace human experience skills that have supported machines. With the development of ICT technology and digital transformation, human tasks such as inventing machines or programs and organizing the work of machines and programs have increased. To this end, human beings need to have a deep understanding of technicity, and the right to lifelong education should be given as citizenship so that technical education can be properly conducted in response to technological changes.

I. 서 론

II. 일과 숙련

III. 기계학습과 기술적 대상에 대한 인정

IV. 결론: 평생교육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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