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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대학생의 가족건강성이 이성교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자아분화를 조절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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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족건강성이 이성교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분화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가족건강성과 이성교제행동 간의 영향력을 알아보고 변인사이에서 자아분화가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이성교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결과 및 논의를 통해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가족건강성이 이성교제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검증을 위해 단순회귀분석한 결과 가족건강성은 이성교제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족건강성이 이성교제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분화가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아보았으며, 연구의 결과는 가족건강성과 자아분화의 상호작용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났고, 가족건강성과 이성교제행동의 관계에서 자아분화가 조절효과를 나타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between family health and heterosexual dating behavior and to help support university student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in heterosexual dating by examining the influence of self-differentiation among variables. The conclusions obtained through the results and discussion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As a result of a simple regression analysis to verify whether family health affects heterosexual dating behavior, it was found that family health had a positive effect on heterosexual dating behavior. was found to have a moderating effect,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that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family health and self-differentiation was significant, and self-differentiation showed a moder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 health and heterosexual behavior.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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