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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도시경관 기록화사업을 위한 민간사진기록 수집 활성화 방안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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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변화를 포착하는 사진 기록은 지역 역사 기록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기록이다. 국내에서는 7개 주요 도시(서울, 인천, 광주, 울산, 대전, 부산, 대구)에서 각 도시의 사진기록을 보관하는 도시경관 기록화사업에 착수하여 진행되고 있지만 도시변화를 담고 있는 사진기록을 적절하게 수집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 이 연구는 대구광역시의 사업을 중심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시경관 기록화사업의 현황을 조사하였는데 대구광역시의 경우 일부 공모전 사진과 지방자치단체의 오래된 사진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구광역시 변화를 포착한 중요한 사진 기록물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기증 절차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 연구에서는 대구광역시의 도시경관 기록화사업을 위해 기증을 기반으로 한 사진 기록물의 수집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다. 기증 기반 사진기록물 수집 개선을 위해 이 연구에서는 시민의 사진기록 기증 절차와 기증된 사진에 대한 메타데이터 세트를 제안하였다.

Photographic records capturing the changes of a city are vital parts of local history archives. They were, however, not collected properly for the local history archives even by local governments. Therefore, as a solution for this problem, seven major cities (Seoul, Incheon, Gwangju, Ulsan, Daejeon, Busan, and Daegu) initiated the urban landscape documentation project for archiving the photographic records of each city.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urrent status of the urban landscape documentation project and found that Daegu metropolitan city’s project only holds some of the contest photos and a few old photos from the local government. A proper donating process is urgently needed to preserve valuable photographic records of Daegu, and this study aims solutions for the Daegu metropolitan city’s urban landscape documentation project to improve the acquisition methods of photographic records. This study suggests the process for photographic records donation from citizens and a metadata set for donated photographs.

1. 서론

2. 선행연구

3. 광역지자체별 도시경관 기록화사업 현황분석

4. 대구광역시 도시경관 기록화사업 민간사진기록 수집 활성화 방안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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