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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다윈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신학을 위한 진화론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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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진화론은 과학적 정설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과학의 여러 분야의 연구결과들이 진화론이 합리적임을 가리키고 있다. 본 소고에서는 그간의 가톨릭교회의 진화론에 대한 인식을 소개한다. 그러면서 진화론(evolution theory)과 무신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이데올로기에 의해 변질된 소위 진화주의(evolutionism)를 구분할 것을 일관되게 요구한다. 이러한 구분에 따라 가톨릭교회는 과학으로서의 진화론이 합리적으로 이끌어 낸 결론을 겸허히 수용하고 그것을 신학적으로 해석해야 할 과제를 가진다. 신학과 과학은 동행해야 한다. 진화의 우연성과 창조주의 섭리를 조화롭게 설명하는 것이 그리스도교 신학의 과제이다.

In modern era, the Evolution theory is recognized as to the scientific mainstream theory. The research results from various fields of natural science pointed out that the Evolution theory is rational. In this study, introduce the Catholic Church’s recognition on the Evolution theory in the meantime. And request constantly to make a division between the so-called Evolutionism, which is deteriorated cause of the ideology of atheism and materialism, and the Evolution theory. According to such division, the Catholic Church has the assignment that accepts humbly the conclusion of the Evolution theory, as a science, which is derived rationally, and then interprets it theologically. Theology ought to accompany with science. The assignment of Christianity theology is to explain harmoniously the contingency of evolution and divinity of the Creator.

서론

Ⅰ. 진화론

Ⅱ. 가톨릭 교회의 이해

Ⅲ. 철학적 성찰과 제언

결론 - 신학을 위하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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