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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잡지

[남도마실] 그리움 반만 담아도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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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섬섬길’ 타고 여수에서 자동차로 30분

기묘한 지층과 주상절리 어우러진 갯바위

형형색색 지붕, 돌담길도 조붓해서 정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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