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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아버지 정현웅 鄭玄雄)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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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없는 편지를 보내며

남한에서는 오래 잊혀진 화가 정현웅

친일화가라는 누명과 싸우며 다시 발견하는 아버지

근대서지학회를 만나다

영이별이 된 붉게 물든 단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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