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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전선에서 돌아온 영문학자 임학수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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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은 안경잡이 시인

북지나 전선 이상 없다

엘리트 시인의 패착과 3대 전선문학

광풍 속을 헤매는 청년 시인

마지막 앤솔러지의 운명

서정시가 무너진 시대의 번역가

해방기의 영문학도

번역가 임학수와 해외문학파의 허실

사회주의 체제의 영문학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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