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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伽耶地域 橫穴式石室의 出現背景

墓制 變化의 諸側面에 대한 豫備考察

고대 동아시아에 있어서 묘제가 일반적으로 수혈계 매장시설로부터 횡혈계 매장시설로 변천하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한반도 남부 伽倻地域의 경우에도 6세기에 들어가서 종래의 수혈식석곽으로부터 횡혈식석실로 변화가 일부 지역에서 이루어지는데, 어느 특징 시점에 묘제가 변질되는 배경에는 당시의 社會, 理念, 技術 등 여러 가지 측면의 변화가 수반된다. 6세기에 들어 가야지역에 출현한 細長方形 橫穴式石室은 그 전단계에 낙동강 유역에서 성행했던 세장방형 수혈식석곽의 적지 않은 영향 밑에서 성립되었다. 매장시설을 각 속성으로 나누어서 살펴보면, 두 가지 묘제 사이에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볼 수 있는데, 이들 속성들에는 당시의 사회, 이념등이 측면이 각각 반영되고 있다. 가야지역에서 횡혈식석실을 받아들인 배경에는 재지의 기술을 유지하면서 사회적인 요구, 매장 이념의 전환 등이 이루어지며, 백제지역에서 새로운 묘제의 아이디어를 도입한 사정이 있다.

It is well known that when it comes to tombs in ancient Eastern Asia, pit-style burial facilities were changed into corridor-style burial ones. The former stone-lined tombs were transformed into stone-chamber tombs in some part of Kaya area south of the Korean entailed by changes in various sides such as society, ideology and technique, etc. Greatly influenced by Long Stone-lined Tombs much in vogue in the Nakdong River(洛東江) area, Long Stone Chamber Tombs came into existence in the 6th century. The burial facilities hav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kinds of tombs, which reflect the aspects of each society and ideology at those days. Kaya area went through a change in social demand and burial ideologies and introduced the ideas of new tombs from Paekche area in accepting Stone Chamber Tombs.

Ⅰ. 序

Ⅱ. 橫穴式石室의 築造背景에 대한 觀點

Ⅲ. 洛東江流域의 細長方形石室

Ⅳ. 各屬性을 통해 본 技術·理念의 傳達

Ⅴ. 技術·理念의 地理的 範圍와 歷史的 背景

Ⅵ. 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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