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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춘계학술대회 논문집.jpg
학술대회자료

화재통계기반 건축공간 화재위험평가에 관한 연구

건축물의 화재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화재로 인한 잠재적인 위험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응을 위해 화재위험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건축물의 화재위험성을 분석하고자 다중이용업소법 시행령 별표4에 따라 가연물, 화기 종류 등을 고려하여 화재유발지수를 도출하고 이를 활용해 건축물의 화재위험성을 분석하고 있으며,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소방시설 등을 자체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진단을 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다. 또한 화재보험협회에서는 FRI(Fire Risk Index)를 활용하여 건축물의 화재위험도를 측정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화재위험평가의 경우 건축물의 규모나 용도의 특징은 고려되나 공간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같은 건축물 용도라도 사용목적에 따라 각각의 건축공간의 위험성이 다르며, 화재 시 미치는 영향도 다를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건축물의 화재위험평가의 정확성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기 위해 국외1,2)에서는 화재시나리오에 따른 화재안전설비의 작동확률을 고려하고 건축물 용도별 안전할 것으로 판단되는 기준 공간을 도출함 에 따라 건축 공간별 화재위험성을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외 화재위험평가 방법을 참고하여 화재시나리오에 따른 화재안전설비의 작동확률을 도출하고, 화재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화재가 확산된 화재건수 DB를 활용하여 건축물 용도별 화재위험평가를 위한 기준 공간을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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