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Crisisonomy Vol.17 No.10.jpg
KCI등재 학술저널

토석류 수치모델을 활용한 토석류 피해지 유동모의 및 시설물 취약도 분석

Debris Flow Simulation and Analysis of Vulnerability of Facilities Based on Debris Flow Numerical Model

기후 변화와 토지 개발로 인해 산지재난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그 발생빈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국토의 64%가 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강우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있는 우리 나라는 다양한 산지재난에 취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산사태, 토석류와 같은 산지 재난의 발생 빈도가높아지면서 산지 재난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토석류 발생 현장에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토석류를 모의하고 실제 피해가 발생된 시설물에 대한 취약성을 평가하였다. 모의에 따르면 실제 토석류 피해지역과는 약 62% 정확도로 일치하였고, 실제 피해가 발생된 시설물이 위치한 구간에서는 약 2.0~24.8kPa의 충격력이 발생하였다. 또 취약성은 0.6 보다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The scale of mountain disasters and the frequency of their occurrence are increasing due to climate change and land development. The country of 64% is composed of mountainous areas and most of the rainfall is concentrated in summer, making Korea vulnerable to mountain disasters. In particular, as the frequency of landslides and debris flow increases, countermeasures to reduce the mountain disasters are required. In this study, we simulated the debris flow based on the investigation on site where debris flows occurred and evaluated the vulnerability of the facilities that actually damaged. The simulation result coincided with an accuracy of about 62% for the area damaged by the actual debris flow. The impact forces about 2.0 to 24.8 kPa were generated in the section where the actual damage occurred. In addition, the vulnerability was found to be higher than 0.6.

Ⅰ. 서론

Ⅱ. 연구지역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토의 및 결론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