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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3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기술코디네이터를 활용한 산업체 애로기술 지원 플랫폼에 관한 연구

새로운 철도 역사의 시작은 매년 진행되고 있다. 서울의 신림선은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교통철도시스템이다. 신림선은 국가 표준규격인 KTCS-M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 최초 무선통신기반 무인열차제어시스템으로 운용된다. 철도교통시스템에서 무선통신기술의 활용은 세계철도 시장으로의 수출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는 정부가 국내 철도산업을 육성하고 수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한 결과이다. 본 논문에서는 국가가 시행하고 있는 철도산업기술의 국산화 지원 현황을 살펴보고, 철도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벗어나 국산화 부품으로 대체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체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지원 플랫폼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향후 플랫폼의 구현과 활용을 위한 실행 개발이 필요하다. 향후 플랫폼이 구축되어 우리나라 산업체가 세계철도시장 수출 확장에 기여하는 기술력 향상에 필요한 도구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e beginning of a new railroad history is progressing every year. Seoul's Sillim Line is a new transportation system based on communication technology. Sillim Line is the nation's first wireless communication-based unmanned train control system based on KTCS-M, the national standard. The use of wireless communication technology in the rail transportation system suggests the possibility of exporting to the global rail market. This is the result of the government's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various support policies for nurturing the domestic railway industry and for export. In this paper, the status of support for localization of railroad industry technology implemented by the state is reviewed, and the process by which railroad parts are replaced by localized parts is analyzed out of dependence on foreign countries. A study was conducted on the development of a technical support platform to solve the technical difficulties of the industry that occurred in this process.

Ⅰ. 서 론

Ⅱ. 철도산업의 발전

Ⅲ. 애로기술지원 플랫폼 구조

Ⅳ. 결 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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