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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경영·기술 제2권 제1호.jpg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경향

2010년 이후를 중심으로

최근 다큐멘터리에 대한 새로운 논의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10년 이후 변화된 다큐멘터리 소재 특성을 더욱 잘 구현할 적합한 형식에 관한 고민은 실험성을 바탕으로 종래의 다큐멘터리 형식에서 벗어나 미학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시각 또는 청각 이미지의 실험적 시도를 반영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미학에 관한 지대한 관심과 다큐멘터리 연출자의 새로운 제작방식의 움직임은 의미와 내용을 중요시하던 다큐멘터리에 관한 논의가 점차 미학적 경험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제작 논의로 활발하게 전환되는 추세다. 2010년 이후는 다큐멘터리에 관한 논의의 변화에의 새로운 기점이자 전환점이 되었다. 그 결과 새롭게 등장한 창작자군은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새로운 형식을 갖춘 다큐멘터리들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2010년 이후 새로운 형식으로 제작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주목했다. 2010년 이후 제작된 다큐멘터리는 사회 변혁의 의미와 내용을 중요시하던 다큐멘터리에 관한 논의를 점차 미학적 경험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제작 논의로 이어가 다큐멘터리를 다시 성찰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기 때문이다.

In the midst of new discussions on documentary recently, the question of a suitable format to better embody the characteristics of documentary material that has changed since 2010 is showing an aesthetic attempt, breaking away from the conventional documentary format based on experimentation. These attempts reflect experimental attempts of visual or auditory images. The great interest in documentary aesthetics and the movement of the documentary director‘s new production method are gradually shifting from discussions on documentaries that emphasized meaning and content to discuss aesthetic experiences and production to artistic expressions. Since 2010, it has been a new starting point and turning point for changes in discussions on documentaries. As a result, the newly emerging group of creators began to create documentaries with various materials in new forms. It paid attention to documentary films that have been produced in a new format since 2010. This is because documentaries produced after 2010 are gradually reflecting on documentaries that emphasized the meaning and content of social change, continuing to discuss production to express aesthetics and art.

1. 서론

2. 2010년 이후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3.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경향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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