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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연구지 제13권 제1호.jpg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조간대 지형 및 퇴적환경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진도 남동리 조간대 지형변화와 퇴적환경을 파악하기 위하여 지상라이다(Lidar) 및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지형을 관측하고 퇴적물을 채취하여 입도분석을 하였다. 조간대 생태계 교란식물인 갯줄풀(Spartina Alterniflora) 제거 전보다 제거 한 이후 평균고도는 0.1m(2cm/yr) 정도 낮아졌다. 제거 전 갯줄풀이 주로 서식했던 지역인 조간대의 남동쪽은 고도가 낮고 이중 또는 다중모드의 입도분포를 보이고 주로 세립한 니질퇴적상이 우세하였다. 이에 비해서 조간대 북서쪽은 고도가 높고 3Ø 정도 더 조립한 사질퇴적상을 나타냈다. 이는 갯줄 풀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표층퇴적물이 교란되면서 일부가 유실되고 비교적 세립한 니질퇴적물의 재동 및 재부유작용에 의한 결과로 해석된다.

To study Geomorphology of intertidal flat around southeastern of Jindo was measurement using terrestrial Lidar and drone and sedimentary environment analysed grain size of surface sediment in the Dadohaehaesang National Park. Compared to average height of intertidal flat was decreased more than 0.1m(2cm/yr) after removed Spartina Alterniflora of invasive salt marsh vegetation species. In southeastern site of intertidal flat before invasive salt marsh vegetation removal was lower height and distributed bimodal/ multimodal of finer mud facies. On the other hand, in northwestern site of intertidal flat after removed that was higher height and distributed of 3Ø more coarser sand facies. This results showed reworking and disturbance from resuspension of loosely finer sedimentary environment during removed then.

서론

연구 방법

결과 및 고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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