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장에서의 민자 LNG 발전소 경영성과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management performance of operating status of electric power market and civil LNG power plant
- 국제지역학회
- 국제지역학회 학술대회자료집
- 2019년 춘계학술발표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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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 - 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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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원전 정책의 여파로 한국전력공사의 2019년 1분기 기준 역대 최악의 실적이 발표 되었다. 한국전력공사의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은 6,299억원으로 전년동기 실적보다 영업손실이 5,023억이 늘어났다. 그렇지만 민자 LNG 발전사업자는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제시되는 변동비와 CP(용량가격)으로 설명되는 고정비를 전력거래를 통하여 보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손실을 볼 수 없다. 그러나 관련 에너지정책제도가 발전 연료로 사용되는 민자 LNG발전소에 대해서는 원가 보존을 제대로 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최근에 신설된 민자 LNG발전소들은 매년 순손실을 기록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 연구는 현재의 전력시장 운영현황을 분석하고 최근 3년간 계속해서 적자를 내고 있는 신규 건설된 민자 LNG발전소의 손익분석을 수행하였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신설 민자 LNG발전소의 손익분석을 하고 LNG 연료를 가스공사를 통하지 않고 직도입하는 발전사와 영업실적을 비교분석 하여 문제점을 제시하였고 문제점에 대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신규 민자 LNG 발전소의 손익분석에서는 이자보상비율을 분석하여 과연 영업이익으로 발전소 건설당시 차입한 이자비용을 감당 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LNG 발전연료를 직도입하는 발전사들과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을 비교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최근 3년 동안에 건설되어 상업운전중인 수도권 4개의 LNG 민자발전소와 LNG를 해외에서 직도입하고 있는 3개의 민자 발전소 등 총 7개의 민자 LNG 발전소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민자 LNG발전소의 경영정상화의 해결방안을 제시 하였다. 본 논문은 주요가설을 설정하여 증명하는 방법이 아니라 최근에 건설하여 상업운전중인 신규 LNG 민자발전의 손익분석을 통하여 그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신규 민자 LNG발전사의 도산을 방지하고 민자발전사들이 계속 성장해야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기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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