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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형광 검출을 이용한 치석 진단 시스템 개발

치아는 주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하지 않으면 평소에 통증이나 불편이 있기 전에는 치아 질병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치석은 구강 내 음식 또는 이물질과 세균의 결합으로 생성된다. 치석을 이루고 있는 세균으로부터 전분이 분해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산이 치아의 법랑질을 녹여 충치가 되기 때문에 치석관리가 중요하다. 입속 세균의 대사 산물인 포피린은 405nm 파장에서 반응하여 붉은 형광을 띠게 되며 특정 파장의 필터를 거치면 영상으로 세균을 확인할 수 있다. 위의 방법으로 프라그 및 치석을 형광으로 검출하고 500nm 이상의 파장을 통과시키는 노란색 계열의 필터를 카메라 앞에 부착하여 촬영한다. 이는 매트랩을 이용하여 이미지 영상처리를 통해 적색 형광 부분을 검출 후 표시한다. 또한, 광계측 회로를 통해 정상 치아와 치석의 치아 전압값 차이를 이용해 아두이노로 연결하여 LCD에 표시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치석의 유무와 위치를 알 수 있다.

If you don't regularly go to the dentist to check your teeth, it is difficult to notice cavities or various diseases of your teeth until you have pain or discomfort. Dental plaque is produced by the combination of food or foreign substances and bacteria in the mouth. Starch breaks down from the bacteria that form tartar. The acid that occurs at this time melts the enamel of the teeth and becomes a cavity. So tartar management is important. Poppyrin, the metabolism of bacteria in the mouth, reacts at 405 nm wavelengths and becomes red fluorescent, which can be seen by imaging through certain wavelength filters. By the above method, Frag and tartar are fluorescently detected and photographed with a yellow series of filters that pass wavelengths of 500 nm or more. It uses MATLAB to detect and display red fluorescence through image processing. Using the difference in voltage between normal teeth and tartar through an optical measuring circuit, it was connected to an Arduino and displayed on the LCD. This allows the user to know the presence and location of dental plaque more accurately.

Ⅰ. 서 론

Ⅱ. 시스템 개발

Ⅲ. 실험과정 및 결과

Ⅳ. 결론 및 고찰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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