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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Growth, Stability and Human Capital Investment: Germany and the United Kingdom in the Second half of the Nineteenth Century

Growth, Stability and Human Capital Investment: Germany and the United Kingdom in the Second half of the Nineteen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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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9세기의 기술수준, 경제적 유동성, 경제안정과 인적자본투자 간에는 높은 관련성이 존재하였음을 보여준다. 독일은 19세기 후반기에 인적자본투자를 늘림으로써 작업현장에서의 기술 및 기능수준을 높이고 경제의 유동성을 확대시켰다. 또한 독일은 영국과 달리 불황기에 인적자본투자의 구조조정을 통해 인적자본투자를 더욱 늘려 나갔다. 그 결과 독일은 19세기 후반기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성공할 수 있었다. 비용우위는 결국 인적자본투자의 결과로 나타났던 것이다.

Ⅰ. INTRODUCTION

Ⅱ. PATH AND SOME CONSIDERATIONS

Ⅲ. SCIENTIFIC TECHNOLOGY AND MOBILITY: ENTREPRENEUR AND TECHNICIAN

Ⅳ. DEPRESSION AND ECONOMIC STABILIZATION

Ⅴ.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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