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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융합연구 제6권 제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코로나19에 대한 국가별 대응변화 분석을 통한 미래 방역 정책의 변화

감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여러 국가의 발생률을 비교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없다. 이러한 이유로 전 세계의 모든 국가가 전염병에 대한 통일된 글로벌 대응을 할 수 없고, 동시에 동일한 방역정책을 시행할 수도 없다. 비록 감염 사례의 증감을 예상할 수는 있지만, 발생만으로 감염병의 모습을 완성할 수 없다. 코로나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모습을 통해 감염원과의 공존의 시대로의 전환에 필요한 정책의 변화를 위해서는 감염자의 조기 발견, 사회활동을 고려한 새로운 추적감시 시스템 완성. 보건의료의 대응정책 전환, 그리고 과학적 지식의 활용이 필요하다. 방역체계의 변화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외 유사사례를 참고하되, 기존 방역 기조 및 감염병 유행에 대한 국민의 경험, 비상시 대체하는 의료체계 역량 등의 맥락을 고려한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There is no perfect way to compare the incidence rates of different countries during an epidemic. For this reason, all countries in the world cannot take a unified global response to the epidemic, nor can they implement the same quarantine policy at the same time. To change the policy necessary for the transition to the era of coexistence with infectious agents through the appearance of the mutant coronavirus, early detection of infected people, completion of a new tracking and monitoring system considering social activities, change of medical response policies, and utilization of scientific knowledge are necessary. For the prevention of future infectious diseases through changes in the quarantine system, referring to similar overseas case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policy for a new infectious disease that takes into account the context of the existing quarantine policy, the public's experience with the epidemic, and the capacity of the medical system to replace it in an emergency.

1. 서론

2. 감염병 발생과정에 따른 국가 방역정책의 변화

3. 감염병에 대한 방역 정책변화의 방향

4.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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