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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심리교육복지학회지 9권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대학생의 취업불안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

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대학생들이 지각하고 있는 취업에 대한 불안이 정신건강에는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들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해보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를 위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201명의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첫째, 취업불안, 정신건강, 회복탄력성 간에는 모두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취업불안은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 취업불안의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은 높고, 희망의 수준은낮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의 취업불안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의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에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취업불안의수준을 낮추고,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키는 개입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how job-seeking anxiety perceived by college studentsin the COVID-19 pandemic situation affects mental health and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resilience in this relationship. For this study, the survey data of 201 college students who areabout to graduate were analyz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job-seeking anxiety, mentalhealth, and the resilience were all correlated. Second, job-seeking anxiety of college studentswas a factor affecting mental health, indicating that the higher the level of job-seeking anxiety,the higher the depression and the lower the level of hope. Finally, the moderating effect ofresilience was verified in the effect of job-seeking anxiety on mental health of college students. Therefore, for the mental health of college students in the COVID-19 pandemic, interventionsthat lower the level of job-seeking anxiety and improve resilience should be considered.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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