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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아태연구.jpg
KCI등재 학술저널

일본의 경제부활과 모노즈쿠리 중소기업

90년대 장기불황을 극복하고 경기확대를 계속하고 있는 일본경제의 부활의 배경에는 일본전통의 모노즈쿠리 정신을 바탕으로 부단한 노력을 해온 중소기업들이 있었다. 이들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가격경쟁을 기술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제품 생산으로 대응하면서 일본의 최종제품을 세계시장에서 고부가가치의 제품으로 만들어 놓았다. 중소제조 현장의 사례연구를 통해 장기불황을 극복한 일본 중소기업 경영의 현장을 확인하고 중소기업기피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특성과 역사에 맞는 한국형 모노즈쿠리 중소기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Japan has been expanding its economy after its long economic recession whose background of the drive can be found in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hat have strived to achieve their success based on the Japanese traditional spirit, Monozukuri. The companies have fought the price competition based on low-cost labor of Asian countries including China with high value-added products developed through the process of R&D, resulting in the final products from Japan to be the high value-added products in the world market. Through the study of several Japanese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er cases, this paper will present the current management of Japanese manufactures, seek the findings applicable to the companies in Korea where the aversion by young people to work in the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has been deepening, and furthermore emphasize the necessity for fostering the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with Korea’s own Monozukuri spirit that are suited with Korea’s distinctive qualities and history.

Ⅰ. 서론

Ⅱ. 일본 모노즈쿠리의 개념과 변화

Ⅲ. 일본의 모노즈쿠리 중소기업 사례

Ⅳ. 일본 모노즈쿠리 중소기업 사례연구를 통한 시사점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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