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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 (구.한국유화학회).jpg
KCI등재 학술저널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의 치매예방행위에 미치는 영향요인

Factors Affecting Preventive Behavior of Dementia of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Community

본 연구는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의 치매에 대한 지식 및 태도가 치매예방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 101명이었으며 자료 수집은 2020년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 수행되었다. 분석방법은 SPSS/ WIN 24.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상관관계 및 다중회귀분석으로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의 치매예방행위는 치매 지식(r=.42, p<.001)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치매예방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운동(β=-.26, p=003), 주관적 건강상태(β=.26, p=.003), 치매에 대한 지식(β=.37, p<.001)으로 나타났으며 모형의 설명력은 28.7%이었다. 이에 지역사회 거주 독거노인의 치매예방행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운동과 주관적 건강상태 및 치매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치매예방교육 중재 개발을 제안하는 바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knowledge of dementia and attitude of dementia on preventive behavior of dementia in the elderly living alone.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01 elderly living alone in the community and data collection was from January 2 to 16, 2020.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WIN 24.0 program by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preventive behavior of dementia(r=.42, p<.001). Exercise(β=-.26, p=003), subjective health status(β=.26, p=.003) and knowledge of dementia(β=.37, p<.001) were found to be factors influencing preventive behavior of dementia among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commun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some programs that include factors such as exercise, subjective health status and knowledge of dementia for preventive behavior of dementia.

1. 서 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결 론

5. 결 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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