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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아태연구.jpg
KCI등재 학술저널

중국의 부상에 따른 중국-이란 관계 회고와 발전 방향 연구

중국의 부상은 기존 국제체계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상호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대 국제사회에서 한 세력의 부상이 곧바로 세력균형의 붕괴로 인식되는 전통적 시각이 공감되지는 않는다. 현대 국제사회가 관심을 집중하는 것은 냉전해체 이후 미국 주도의 세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중국이라는 새로운 세력의 부상이 어떻게 수용될 것이냐이다. 중동지역은 냉전 이후 미국의 패권적 영향력이 확립된 지역이라는 점에서 향후 중동의 정세 변화가 미래 국제체계의 현황을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특히 중국은 제조업 중심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면서 에너지와 자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은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기존 미국의 패권질서의 일부와 충돌 혹은 교차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 연구는 미국의 중동정책에 동조하지 않으며 중국과 일찍이 전략적 관계를 수립한 이란을 중심으로 중국의 중동전략을 분석한다.

The rise of Chinese power will change shape of current international structure. However, most people do not agree traditional concept that one rising power must bring the end of current balance of power. In today’s world we are more interested in the shape of new international structure that included powerful China. Middle East would be best place that show us new shape of international structure. China as a huge trade nation demand constant supply of oil and resource. Thus, China is tactically approach Middle East and it will make some dispute between China and US. This study will analysis China’s policy toward Middle East by analysing China’s strategy toward Iran which is one of the biggest hostile nation against US in the region.

Ⅰ. 서론

Ⅱ. 초기 중국-이란 관계의 형성 과정

Ⅲ. 90년대 이후 중국-이란 관계 변화의 주요 사건

Ⅳ. 중국의 부상이 가시화된 이후 중국-이란 전략적 관계 변화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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