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아태연구.jpg
KCI등재 학술저널

실질소득과 실질환율이 대일 상품무역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

신성질별 산업 자료를 이용하여

본 연구는 2002년 1분기부터 2016년 3분기까지의 관세청 신성질별 자료를 이용하여 국내소득과 일본소득, 양국 실질환율이 대일 수출입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을 분석하였다. Breakpoint 단위근 검정 결과 2008년 금융위기의 여파로 대일 실질환율과 국내 실질GDP는 2008년 4분기 구조적 변동을 발생시켰으며, 일본 실질GDP는 1분기 후행한 2009년 1분기가 구조 변동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4부문 신성질별 수출입 변수는 2008년 4분기 이전 품목에 따라 달리 선행하여 구조 변동이 나타난 품목과 이후 후행해서 나타난 품목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구조 변화를 고정 회귀변수로 취급해 실증분석하여 모형의 정교성을 제고하였다. ARDL 한계 검정과 오차수정모형의 검정 결과 화학제품을 제외한 모든 신산업 중분류별 제품과 실질소득과 실질환율 간 장기관계가 확인되었다. 따라서 장기관계가 확인된 제품들에 대한 대일 무역은 비록 무역적자가 발생하더라도 양국 무역은 양국 후생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화학제품 수입(LIRMCH)의 경우 설명변수들과 장기관계가 기각되었다. 따라서 화학제품 무역은 한국 후생의 일방적 감소를 의미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income and exchange rate on trade between Korea and Japan using trade data for the new properties during the first quarter of 2002 - the third quarter of 2016. In the empirical analysis model, the Structural Break of the time series data was applied to the structural unit root test. Then, the ARDL regression model including the structural breaks as the fixed regression variable and the variable regression variable between the two countries’ income and the real exchange rate was constructed and empirically analyzed. As a result of the structural unit root test, it is reasonable to treat it as a fixed regression variable because the structural break period is different for each variable and a bias occurs when it is treated as a dummy such as the global financial crisis. As a result of the ARDL Bounds test, the regression model of total import of raw materials(LIRMS), import of raw materials for fibber type(LIRMFI), imports of raw materials for chemical products(LIRMCH), total capital goods export(LOKGS), IT Product capital goods export(LOIKGIP), the null hypothesis of no relation was adopted, and the null hypothesis of no long – term cointegration was rejected for the rest of industries.

Ⅰ. 서론

Ⅱ. 기존 연구 고찰

Ⅲ. 실증분석모형 및 자료

Ⅳ. 실증분석 결과

Ⅴ. 결론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