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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사행정학회보 제21권 제3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리더-구성원 교환관계와 조직시민행동 압력이 공무원의 부정적 행태에 미치는 영향

직무태만, 체념적 침묵, 이직의도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리더-구성원 교환관계와 직무 외 행동을 강요하는 조직시민행동 압력이 구성원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공공조직은 ‘평생직장’이라는 인식이 무색할 만큼 이직의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불합리한 공직문화에 대하여 조직침묵이나 태만 등 부정적 반응행동도 증가하고 있다. 공직사회에서도 이러한 우려와 비판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공직문화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시도를 경주하고 있다.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의 반응행동을 수동적・능동적 차원과 건설적・파괴적 차원에 따라 구분함으로써, 태만과 침묵, 이직 등 부정적인 행동에 주목하였다. 연세대학교 SSK 미래정부연구센터에서 제공한 ‘2021 초변화 사회의 공무원 인식조사’ 1-2차 설문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리더-구성원 교환관계는 부정적인 반응행동을 감소시킨 반면, 조직시민행동 압력은 반대의 영향력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리더와 구성원간의 상호작용의 긍정적인 측면을 확인함과 동시에 조직적 차원에서 조직분위기와 문화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또한 필요함을 밝혔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의 검토

Ⅲ. 연구설계

Ⅳ. 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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