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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르네 지라르(René Girard)의 희생양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지라르는 인류 문화의 원초적 동력으로서 모방에 의한 희생양 메커니즘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 메커니즘은 기독교적 희생양인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설명하기 위한 지라르의 학문적 견해이다. 지라르의 사상은 ‘모방’과 모방 욕망에 의한 폭력과 ‘희생양 메커니즘’에 기초해 있다. 희생양은 그리스도인데 이 그리스도가 문화의 기원이었던 초석적 살해의 비밀을 그의 십자가가에서 스스로 폭로하심으로 사탄에 대한 승리를 가져왔다. 이 십자가는 기독교 문화의 기원과 비밀을 드러내고 설명하는 기능이다. 십자가는 기독교의 중심으로서 자리 잡게 되는데 이것은 희생양의 모습이 십자가 위에서 인간의 희생 즉,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으로 완성되는 기독교 문화의 출발점이 됨을 알 수 있다.

Rene Girard is developing the mechanism of imitating scapegoat as the fundamental power of human culture. This mechanism is Girard’s academic view to explain the sacrifice of Jesus Christ, the Christian sacrifice. Girard’s idea is based on imitation’, violence by imitation desire and’ scapegoat mechanism. The scapegoat is Christ, who brought the victory over Satan by revealing himself the secret of cornerstone killing, the origin of culture, from his cross. This cross is a function that reveals and reveals the origin and secrets of Christian culture. The cross becomes the center of Christianity, and it can be seen that the figure of the scapegoat is the starting point of the Christian culture which is completed by human sacrifice on the cross, the sacrificial love of Christ.

Ⅰ. 모방 욕망과 그리스도

Ⅱ. 희생양 메커니즘으로서의 그리스도

Ⅲ. 십자가의 승리

Ⅳ.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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