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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공중보건감시체계로써 물질중독(中毒)관리센터(poison control center) 설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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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재학회지22권5호.jpg

2000년 무렵부터 매년 가습기 살균제 화학물질 중독이 발생하고 누적되었지만, 정부는 알지 못했다. 화학물질예방법의 결함과 더불어 물질 중독(poisoning)을 수집하고 대응하는 공중보건 감시체계(public health surveillance system)의 한계 때문이다. 시민들이 입은 크고 작은 물질 중독을 감시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는 데 지금과 같은 정부 거버넌스로는 한계가 있다. 수많은 화학물질, 약, 식품 등의 정상적, 비정상적 사용으로 발생하는 모든 중독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여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품과 물질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시민들의 물질 중독 사례를 수집하고 치료하며 원인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공중보건 감시기구로서 화학물질 등 물질중독관리센터(poison control center)의 설립을 제안한다.

1. 서론

2. 우리나라의 화학물질 등 물질 중독 사례

3. 우리나라의 화학물질 등 물질 중독감시 기관

4. 해외의 물질 중독 감시체계

5. 중독관리센터(가칭) 설립 제안

6.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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