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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초록통일

기후위기 시대 생태 가치와 통일의 문제

본 논문은 기후위기 시대 통일에 대한 담론 전환, 즉 생태 가치를 중심에 두는 녹색통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녹색통일은 기존의 녹색평화론 혹은 녹색국가론과 달리 생태적 가치를 우선적 가치로 고려하는 통일 담론이다. 녹색통일은 통일의 과정뿐 아니라 Post 통일을 고려한다. 즉, 통일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한반도를 고려한 통일 담론을 모색한다. 이것을 위해 기후위기와 직접적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 한반도 농업, 산림 그리고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우선적 과제로 삼는다. 그리고 이러한 녹색통일 담론과 협력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한다.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transition of unification discourse in the era of climate crisis, that is, green unification centered on ecological value. Unlike the existing theory of green peace or green nation, green unification is a unified discourse that considers ecological value as a priority value. Green unification considers post unification as well as the process of unification. In other words, we will seek a unified discourse that considers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sustainable even after unification. To this end, cooperation in the fields of agriculture, forests and energy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are directly related to the climate crisis, will be a priority. And we will explore the role of the Church for these green unified discourses and cooperation.

Ⅰ. 서론

Ⅱ. 녹색 통일이란 무엇인가

Ⅲ. 왜 초록통일이어야 하는가?

Ⅳ. 남북의 초록협력과 교회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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