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한국복지상담실천학회지 표지.jpg
학술저널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과 조직몰입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직무소진의 관계에서 직무스트레스, 직무소진, 회복탄력성, 조직몰입 간의 직접적 효과를 살펴보고, 회복탄력성과 조직몰입을 매개로한 간접효과를 살펴보자 하였다. 직접적 효과를 검증한 결과, 직무스트레스는 직무소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회복탄력성과 조직몰입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회복탄력성은 직무소진에, 조직몰입은 직무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회복탄력성은 조직몰입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접적 효과 검증 결과, 회복탄력성이 직무스트레스와 직무소진 간 관계에 있어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direct effects of job stress, job burnout, resilienc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job burnout of nursing carers, and to examine the indirect effects through resilienc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direct effect, job stress has a positive effect on job burnout and a negative effect on resilienc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addition, resilience has a negative effect on job burnout, organizational commitment has a negative effect on job burnout, and resilience has a positive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Indirect effect test results showed that resilience plays a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