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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학회 논문지 제17권 제5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국내 서남해권 연안재해 리스크 저감을 위한 지리적 해상풍력단지 최적 입지 안전구역 선정 연구

풍력발전시스템의 터빈과 하부구조에 전달되는 수평방향의 에너지 전달은 시스템의 안전성 유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지만 지진, 태풍과 같은 대규모 연안재해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연안 또는 먼 해상에 구축되는 풍력발전시스템은 연안재해에 취약한 지역에 설치 시 보다 견고한 설계가 요구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의 증가로 사업의 경제성 측면에서 매우 불리하다. 본 연구에서는 연안재해의 리스크를 저감한다는 관점에서 풍력발전단지의 최적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GIS 기법을 사용하였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의 지진 현황, 서해와 남해에 영향을 미치거나 통과하는 태풍의 이동경로와 강도도 복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이에 연안재해위험이 가장 낮은 최적의 해상풍력단지 부지를 선정했고, 향후 해당지역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기초연구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The horizontal force transfer to the turbine and substructure of a wind power generation system is a very important factor in maintaining the safety of the system, but it is inevitably vulnerable to large-scale coastal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and typhoons. Wind power generation systems built on the coast or far offshore are very disadvantageous in terms of economic feasibility due to an increase in initial investment cost because a more robust design is required when installed in areas vulnerable to coastal disasters. In this study, the GIS method was used to select the optimal site for a wind farm from the viewpoint of reducing the risk of coastal disasters. The current status of earthquakes in the West and South Seas of Korea, and the path and intensity of typhoons affecting or passing through the West and South Seas were also analyzed. Accordingly, the optimal offshore wind farm site with the lowest risk of coastal disasters has been selected and will be used as basic research data for offshore wind power projects in the region in the future.

Ⅰ. 서론

Ⅱ. 연구방법과 자료

Ⅲ. 서남해 재해 분석

Ⅳ.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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