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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국내ㆍ외 기술 및 시장 동향 연구

유기성폐자원은 동식물성(생물) 유래의 생분해 가능한 물질로서 재생하여 이용이가능한 것으로 정의가 가능하며, 유기성폐자원을 각 관련법에서 정의된 분류에 따라 구분할 경우 유기성오니류, 동식물성잔재물, 왕겨 및 쌀겨, 폐목재류, 폐섬유, 음식물류폐기물 및 처리물, 폐사료, 폐식용유, 폐지류, 가축분뇨, 매립가스, 하수슬러지, 분뇨로 범위 규정이 가능하다. 국가 통계로 집계되는 유기성 폐자원의 총 발생량은 2016년 기중 220,663톤/일로나타났으며 이중 가축분뇨가 가장 많은 80.4%를 차지하고, 유기성오니류가 8.1%, 음식물류폐기물이 7.6%이며, 처리방법은 재활용이 73.4%, 매립 및 소각 5%, 기타21.3%로 처리되고 있다. 유기성폐자원의 발생량은 2013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6년 기준 사업계에서 발생되는 양이 약 59%, 생활계에서 발생하는 양이 약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2년~2016년)의 유기성폐자원 종류별 발생 경향을 살펴보면 폐수처리오니와 사업계 음식물류폐기물은 감소, 하수처리오니와 생활계 음식물류폐기물, 분뇨처리오니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기술로는 바이오가스화, 열화학적 가수분해, DBS 공법, 음식물류폐기물 하수통합처리, 고형연료화, 열분해 기술 등이 있으며, 바이오가스화시설은 2016년말 기준으로 90개소가 운영중이며 전년대비 증가추세에 있다. 전 세계 폐자원에너지화 분야의 시장 규모는 열적 방식 시장(고형연료기술, 가스화기술 등)이 압도적 비중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바이오가스화 등 생물학적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화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8.8%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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