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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연구 제23권 제4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日韓両言語における 高頻度外来語の使用実態に関する対照研究: 9年間(2013年から2021年まで)の新聞社説を基に

본 논문의 연구는 한일 양 언어의 신문사설을 조사대상으로 하여 수작업으로 9년간(2013-2021) 사설에 있는 외래어를 추출조사를 하였다. 본 조사에서 표본은 사설수‘(일) 5,912개:(한)8,056개’이고 총 문자수는 ‘(일) 5,379,282개: (한) 8,744,398개’이였다. 양 언어에서‘고빈도 외래어’상위 100개 단어에서 양 언어가‘중복하는 단어’는 48개이였다. 고빈도 외래어의 특징으로는 시사나 국제정세와 관련된 단어가 상위 1위에서 20위까지 집중해 있었다. 그리고 '중복되지 않는 단어'는 52개이였다. '중복되지 않는 단어'의 특징은 한 언어에서는 고빈도 외래어이나 다른 언어에서는 중빈도 또는 저빈도 외래어였다. '중복되지 않는 단어'에서 '(언어A)고빈도 외래어: (언어B) 저빈도 외래어' 라고 정의하여 분석을 하였다. 이 정의를 기초로하여 중복되지 않은 요인으로 어종의 차이에 주목하였다. 그 결과로 '분석 대상어'로 일본어 26개, 한국어 16개 단어를 선정하였다. 일본어에 있어서 분석 대상어 26개 중 25개는 고빈도 외래어였지만 1개 ‘ブレーキ(74개):歯止め(190개)’에 대해서는 외래어 이외의 어종(일본고유어)의 출현이 높았고 양쪽 모두‘~がかかる/~をかける’의 형태로 관용표현에 이용되는 공통점도 보였다. 한편 한국어에서는 16개 중 13개는 고빈도 외래어였지만 다음의 3개‘네거티브(40개):부정적(241개),이슈(70개):쟁점(153개),캠프(41개):진영(210개)’는 한자어 출현이 높았다.사설이라는 장르는 시사 국제정세와 관련된 단어가 많이 다루어지며 양 언어 모두 사설에서 외래어를 사용했는지 또는 한자어가 사용되었는지 다시 말해 사용하고 있는 단어의 어종의 차이로 외래어가 정착했는지에 대해 해명하였다.

In this study, both Korean and Japanese newspaper editorials were investigated, and foreign words in the editorials were manually extracted and investigated for 9 years (2013-2021). In this survey, the number of samples is '(Japanese) 5,912: (Korea) 8,056' and the total number of characters is '(Japanese) 5,379,282: (Korea) 8,744,398'. Among the top 100 words of 'high frequency foreign words' in the two languages, there were 48 'overlapping words' in the two languages. As for the characteristics of loanwords with high frequency, words related to current affairs or international affairs were concentrated from 1st to 20th. And there were 52 'non-overlapping words'. The characteristics of 'non-overlapping words' were loan words with high frequency in one language and low frequency in another language. '(Language A) loan words with high frequency:((Language B) loan words with low frequency' were defined as 'non-overlapping words' and analyzed. Based on this definition, attention was paid to differences in fish species as a non-overlapping factor. As a result, 26 Japanese words and 16 Korean words were selected as 'words to be analyzed'. Of the 26 words analyzed in Japanese, 25 were foreign words with high frequency. One word, 'Breirki (74):歯止め (190)', had a high occurrence rate of non-loan terms (Japanese native words), and both were '~がかかる'. There was also a commonality used in idiomatic expressions in the form of '/~をかける'. On the other hand, in the Korean language, 13 out of 16 were foreign words with high frequency. It was high. The editorial genre covers a lot of words related to current events and international affairs. It's resolved.

Ⅰ. はじめに

Ⅱ. 先行研究

Ⅲ. 新聞社説の調査概要

Ⅳ. 抽出した外来語の概観

Ⅴ. 両言語の視点における高頻度外来語

Ⅵ. まとめと今後の課題

参考文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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