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커버이미지 없음
KCI우수등재 학술저널

외식소비시장의 시장세분화 연구

잠재적 계층분석(LCA)을 이용하여

본 연구는 외식소비자의 니즈(needs)와 소비행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마케팅 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시장세분화(market segmentation)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시장세분화 결과를 바탕으로 외식소비자의 소비행동을 이해하고 목표고객집단을 선정하였다. 연구에 활용된 자료는 2016년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식품소비행태 조사자료이다. 이 자료를 근거로 ‘외식소비행태’ 영역에서 외식소비액, 외식동기, 외식장소, 외식빈도 및 외식선택기준의 5개 범주형 변수를 선정하여 잠재적 계층분석(LCA: latent class analysis)을 실시하였으며, 최적 시장개수는 6개로 결정하였다. 도출한 6개의 세분시장의 특성을 프로파일링하고, 외식빈도 및 외식지출을 기준으로 6개 세분 소비집단의 분포를 살펴본 결과 6개 집단 중 2개 집단이 핵심 목표고객집단으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집단은 평균 연령 44.4세로 높은 월평균 소비액(171,581원)과 외식빈도(주 평균 6.9회)를 보이는 집단으로 남성비율(64.2%)이 높고, 소득수준은 200∼350만원 미만이 43%에 이르는 집단이다. 두 번째 집단은 평균 연령 42.7세로 월평균 소비액(171,441원)과 외식빈도(주 평균 7.4회)를 보이는 집단으로 남성비율(65.9%)로 높고, 소득수준이 200만원 이상인 소비자가 66%로 타 집단에 비해 소득수준이 높고, 500만원 이상 고소득자가 가장 많은 집단(6.8%)으로 나타났다.

The diversification of dining-out needs and consumer behavior has emerged as a key issue in marketing to segment and identify consumer groups. This study aims to segment and identify the dining-out consumer market using data from “The Consumer Behavior Survey for Food 2016” collected by the Korea Rural Economic Institute(KREI). In order to segment the dining-out market, we employed a Latent Class Analysis(LCA) selecting five categorical variables including “Expense, Motivation, Place, Frequency and Selection criteria” of Dining-out. As a result of the LCA, six classes were identified as being of an optimal number for markets. This paper provides the evidence necessary to profile the attributes of segmented markets respectively. Moreover, we analyzed segmented market distribution based on dining-out frequency and expense so that two areas have been identified as target consumer markets.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Ⅲ.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