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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우수등재 학술저널

색채 분석을 활용한 한국 도시락 연구

도시락 시장이 성장하면서 도시락은 물리적 환경 연출과 판매 전략이 필요한 상품이 되었다. 음식의 색채와 디자인은 음식을 만든 공급자가 수요자에게 주는 정보로 상품개발과도 이어진다. 본 연구에서는 색채를 도시락의 소비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로 보고 현재 판매 되고 있는 도시락의 색채이미지를 분석하였다. 2015년 1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판매된 도시락 중에서 총 55개를 선정하여 기술표준원의 한국표준색 색채분석도구(KSCA :Korea standard color analysis)과 색채추출그래픽 프로그램 포토샵(Photoshop CS6)을 통해 전체적인 색상 면적비와 분포도, 빈도를 분석하였고 가격별 메뉴, 고명 및 용기와의 색채 관계를 살펴보았다. 도시락의 주조색은 메뉴의 종류에 따라 색채의 변화가 생긴 것으로 분석되었고 저가 도시락은 거의 고명이 사용되지 않아 색채가 단순했다. 식기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락의 용기는 가격이 상승하여도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편의점과 도시락 전문점의 용기는 메뉴와 상관없이 동일 외식기업에서는 거의 같은 용기를 사용하고 있었고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텔 도시락도 용기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Since the takeout packed meal market has grown rapidly, takeout meals require physical environment displays and marketing strategies. Food color and design is therefore the information with which suppliers provide consumers that leads to product development. In this study therefore, we considered the food color of takeout meals as an important marketing element that boosts consumption desire and analyzed color images of takeout meals currently on the market. For this research, we selected 55 samples from takeout meals sold in 2015 and sorted them according to price. The result being that there was a change to dominance color ratio depending on the contents of the entree. This occurred if a little garnish was added to a low-end takeout meal and the color was more simplified. However, packed meal containers did not change a lot even though the price was higher. Mass produced takeout meals used the same type of plastic containers regardless of the entree. High-end takeout meals from both restaurants and hotels used the same type of containers.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Ⅲ.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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