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커버이미지 없음
KCI우수등재 학술저널

테마파크 가상환경 놀이시설 경험이 관계품질과 재방문에 미치는 영향

본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테마파크 놀이시설에 VE가 반영되었고, 한정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테마파크 방문객의 VE 놀이시설 이용 경험과 관계품질 및 재방문 간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테마파크 경쟁력 확보를 위한 VE 놀이시설의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요인분석을 통해 확인된 6개의 요인을 대상으로 상관관계 분석과 회귀분석을 진행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VE 이용 경험은 관계품질 중 신뢰보다는 만족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이는 방문객 입장에서 테마파크에서 제공하는 정보나 운영 신뢰성 보다는 직접 경험한 것에 대해 더 만족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VE 이용 경험과 관계품질이 재방문에 대해서는 낮은 영향력을 기록하였다. 이는 방문객은 VE 놀이시설에 대해 신뢰하고 만족하지만, 재방문에 대해서는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입장료, 시간 등의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하므로 재방문으로 연결된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이다. 테마파크는 ICT의 발달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VE 놀이시설을 도입할 것으로 사료된다.

With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the virtual environment (VE) can be combined with the facilities of theme parks, thereby overcoming limitations of limited space and providing various attrac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necessity of VE facilities to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theme parks by embrac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e park visitors’ experience of VE facilities and relationship quality and revisit intention. For this purpose,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for six factors identified through factor analysis.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drawn. VE experience had a relatively higher impact on satisfaction than trust on relationship quality. Visitors were more satisfied with their experience than with the information provided by theme parks or the reliability of park operations. Experience and relationship quality using VE had a low impact on revisits. This means that visitors are satisfied with the VE facilities, but there are difficulties with revisits because they require the consideration of various factors such as admission fees, time, and amusement facilities. Nevertheless, theme parks are expected to continuously introduce VE facilities for ICT development and competitiveness.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실증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