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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문제연구 제21권3호.jpg
KCI등재 학술저널

7세기와 8세기 초기의 마와트 토지에 대한 이슬람법의 규정과 적용 사례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Regulations and Application of IslamicLaw on Mawat Land between the 7th and Early 8th Centuries

본 연구는 마와트 토지와 이흐야의 명확한 정의, 이와 관련된 규정을 밝혀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와트 토지로 간주되기 위한 네 가지의 조건이 있다. 그중 토지주의 부재와 토지의 사용 불능 상태라는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다. 마와트 토지를 소유하기 위해서 이흐야라는 작업이 요구된다. 이흐야는 토지를 사용 가능하도록 되살리는 행위를 의미한다. 다양한 이흐야 방법이 존재하지만 분급 받은 마와트 토지에 대해선 개간을 통한 이흐야가 요구된다. 예언자 무함마드의 마와트 토지 규정은 이슬람 세계의 관행으로 굳어졌고, 이후 정통 칼리파 시대에 정밀화 되었다. 이러한 마와트 토지 원칙에 따라 토지가 분급되는 역사적 사례가 많이 발견되었고, 이흐야의 원칙은 이슬람의 발현 직후 아랍인에 의해 새롭게 건설된 일부 행정 도시의 농업 생산력을 높이는데 이바지 했다.

This study aims at ascertaining an exact definition of Mawat land and Ihya along with the general regulations associated with them. There are four conditions for Mawat land. Of them, its unavailable state and the absence of its owner are necessarily required. Also, ownership of Mawat land entails Ihya, which means to revive the land for its own use. Ihya is able to be completed by diversified methods but must be carried out through reclamation in case of Mawat land granted by a ruler. The regulations on Mawat land, which had been established by Prophet Muhammad, have become a practice in the Islamic world, and were clarified during the Rashidun Caliphate Era. Many historical cases having to do with granting lands pursuant to the rules of Mawat land have been discovered. In addition, Ihya has brought about the increase in the agricultural productivity of some cities which had been newly established by Arabs in the early Islamic period.

Ⅰ. 서론

Ⅱ. 마와트 토지와 이흐야의 의미

Ⅲ. 마와트 토지의 운영 방식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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