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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학연구 제100권.jpg
KCI등재 학술저널

롤랑 바르트의 수사학 관점에서 본 텍스트와 글쓰기에 관한 연구

Une étude sur le texte et l’écriture du point de vue de la rhétorique de Roland Barthes

본 논문의 목적은 바르트의 수사학에 대한 정의를 따라, ‘새로운 언어행위’의 관점에서 텍스트, 글쓰기를 재검토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작품이 바르트의 연구를 통해서 텍스트로 바뀌는 과정을 일별하였다. 바르트는 독자의 의미작용 시 개입하는 저자, 역사와 같은 텍스트 외적 요소들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온전히 의미작용의 대상이 된 텍스트는 저자를 포함한 독자에게 유희의 대상이 된다. 이 유희의 장에서 의미는 저자 혹은 독자의 것도 아니다. 이때, 저자는 독자로 환원되며, ‘글쓰기’의 개념이 등장한다. 다음으로 우리는 글쓰기와 수사학을 언어행위의 관점에 검토하였다. 바르트는 고전 수사학을 역사와 사회가 만든 신화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바르트는 텍스트로부터 시작되는 인간의 기호학적 대상 인식 과정을 ‘글쓰기’로 정의하고자 한다. 이렇게 정의된 글쓰기는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면서 언어행위와도 유사한 개념적 외연을 갖게 된다. 따라서, 바르트가 말하는 새로운 수사학은 텍스트를 향한 무한한 의미작용으로서의 글쓰기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다.

Cet article a pour but de réexaminer le texte et l’écriture à partir du point de vue « une nouvelle pratique du langage » selon la définition de la « rhétorique » de R. Barthes. Pour cela, nous avons remarqué le processus par lequel le concept d'œuvre est remplacé par celui de texte à travers les études de Barthes. Le texte, devenu entièrement objet de signification, devient un objet de jeu pour les lecteurs, y compris l'auteur. Dans ce champ du jeu, le sens n'appartient ni à l'auteur ni au lecteur. A ce moment-là, l'auteur est réduit à un lecteur, et le concept d'« écriture » apparaît. Ensuite, nous avons revu l'écriture et la rhétorique du point de vue des actes de langage. Barthes considère la rhétorique classique comme un mythe créé par l'histoire et la société. Par conséquent, Barthes veut définir le processus de reconnaissance sémiotiques des objets, propre à l’humain, en tant qu'« écriture ». qui commence par l’espace de texte. On peut donc dire que la nouvelle rhétorique de Barthes fait référence à l'écriture comme une signification infinie envers le texte.

1. 텍스트에서 시작하기

2. 유희와 텍스트

3. 글쓰기와 수사학

4.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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