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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산업학 제58집.jpg
KCI등재 학술저널

차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연구

호안다구박물관을 중심으로

호안다구박물관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2007년 12월 15일에 개관한 차와 관련된 작품의 감상과 더불어 전통예절, 다례(茶禮), 제다실습 등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차문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호안다구박물관은 문화예술과 전통예절 등을 학습하는 열린 문화예술공간으로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차인(茶人) 및 차(茶)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도자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고미술품의 감상 및 연구를 비롯하여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상호 간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그동안 호안다구박물관에서 진행된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프로그램인 덖음꽃차체험, 다례체험, 다식체험 등을 살펴보고 이를 분석하여 위드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오감체험 교육을 기획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참여자를 다각화하고 온라인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체험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The Hoann Museum of Tea Ware is a culture and art complex of tea culture that has provided appreciation of works related with tea and education programs including traditional etiquette, tea ceremony(茶禮) and practice of tea manufacture since its opening on December 15th of 2007 by remodeling the closed school. The Hoann Museum of Tea Ware is optimally qualified for a open culture and art complex to learn culture and art and traditional etiquette. Especially, it creates an environment for appreciation and research of antiques and discussing a history and culture of tea for students studying a tea master and tea and people interested in pottery. This study researched and analyzed the programs including experience of Deokeum Flower Tea, tea ceremony and tea confectionery from ‘Humanities on the Road’ program in the Hoann Museum of Tea Ware, and suggested the plan to design experience programs of five senses in preparation for the post-COVID 19 era. It specifically diversifies participants and consolidates online education, securing experience and public concern.

Ⅰ. 서론

Ⅱ. 박물관 교육 이해

Ⅲ. 호안다구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현황

Ⅳ.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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