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머리말
Ⅰ. 대한민국은 유엔에서 인권 이사국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Ⅱ. 지난 5년간의 인권 부재 북한 정책은 허구였다.
Ⅲ. 유약한 평화론이란 국가 안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Ⅳ. 대북 정책과 원조의 실질적 대상을 북한 정부보다는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Ⅴ. 한국교회와 민간 단체는 북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Ⅵ. 한국교회는 국제단체와 연계헤서 인도주의적 물적 지원을 실천해야 한다.
Ⅶ. 진정한 통일은 북한 인권 개선 정책으로 북한 주민의 마음을 얻는데서 시작한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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