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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방송 언어에 나타난 ‘시작하기’와 ‘끝내기’의 양상

본고는 우리의 실제 언어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방송언어를 대상으로 하여 화법의 거시구조적인 측면에서 ‘시작하기’와 ‘끝내기’의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화법에서 ‘시작하기’와 ‘끝내기’는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시작하기’와 ‘끝내기’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화법의 성패를 가른다. 따라서 실제 우리의 화법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살피고, 이들을 유형화하여 성공적인 화법의 수행을 도와주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In this paper, the characteristics of opening and closing remarks of the broadcasting language which respects realistic language typically have studied in the points of macro structure aspects of speech communication. Opening and closing remarks were very important in deciding success or failure of speech communication. In spite of the importance of opening and closing remarks in speech communication, only a few researches were performed up to now. The characteristics of opening and closing remarks in broadcasting language were analyzed and categorized to promote successful speech communication. The results can be utilized as educational materials of speech communication.

1. 들어가는 말

2. ‘시작하기’의 양상

3. ‘끝내기’의 양상

4. ‘시작하기’와 ‘끝내기’의 영향 요인

5.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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