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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선돌(立石)'을 소재로 한 寺刹名 연구

지명은 그 지역의 문화가 반영되어 명명되며 그러므로 사찰명도 옛 문화를 반영하여 명명되고 있으며 선돌은 청동기시대에 유행한 묘제지만 그 근원은 석기시대부터로 시작된 오래된 옛 거석문화의 하나다. 이러한 옛 거석문화는 옛 지명인 옛 사찰명의 소재가 되었으며 그 이름은 지명에 고착되어 지금까지 불리고 있다. 立石寺, 禪石寺, 瑞眞庵은 선돌을 소재로 한 사찰명이고 立岩寺과 仙岩寺, 禪菴寺, 神仙庵, 神岩寺, 神仙庵, 神岩寺, 船岩寺는 선바위를 소재로 한 사찰명이다.

Place-Names of regions reflect the local culture, and therefore names of temples also reflect ancient culture. Although sundol(선돌) is a prevalent burial method in the Bronze Age, it is an element of ancient megalithic culture originated from the Stone Age. Such ancient megalithic culture was used for the temple nomenclature, and names of temples were fixed in place-names and have been used so far. Ipseok-sa(立岩寺), Seonam-sa(禪石寺), and Seojin-am(瑞眞庵) are temples named after sun-dol(선돌), and Ipam-sa(立岩寺), Seonam-sa(仙岩寺), Sinseon-am(神仙庵), Sinam-sa(神岩寺) and Seonam-sa(船岩寺) are those named after sunbawi(선바위)

1. 서론

2. 사찰명에 대하여

3. 巨石文化에 대하여

4. ‘선돌(立石)’계 寺刹名

5. ‘선바위(立岩)’계 寺刹名

6.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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